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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가수 이효리가 국민연금을 1년 이상 장기체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광고 부분에서만 약 40억원의 소득을 올렸고, 지난해 국세청 명예홍보대사로 활동까지 했었다는 훈훈한 기사가 눈에 띄는 군요.
국민연금공단에서 이효리를 '집중관리대상자'로 분류해 수차례 유선이나 서면으로 독촉장을 보낸 걸로,,,,
소속사 왈~ "이효리가 부모님과 따로 산다. 그래서 독촉장이 집으로 배달돼 정작 이효리는 체납 사실을 전혀 몰랐을 수도 있다" "안냈으면 지금이라도 내면 되는 거 아니냐" 라고 대수롭지 않은 반응 이라는 겁니다.
날마다 터지는 부패,비리 기사를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이제 이런 기사를 봐도 무감각 해지려고 하네요.
궁핍하게 살아가는 서민들은 꼬박꼬박 월급에서는 빠져나가는데 수십억씩 벌어가는 이효리도 있는 부류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세금 안내기운동에 동참을 하는건가.. 참,, 훈훈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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